[단독] 방미통위, KT ‘해킹 은폐·고객 기만’ 의혹 조사 착수 안지혜 기자입력 2026.01.27.18:04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지난해 KT의 ‘해킹 사실 은폐 및 부당 고객 유치’ 의혹에 대해 본격적인 사실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27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최근 방미통위는 KT가 지난해 자사 보안 사고를 숨기고 경쟁사인 SK텔레콤의 정보 유출 사고를 틈타 무리하게 고객을 유치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여부를 […]
“이사회가 CEO 인사권 침해”…KT 찾은 국민연금, 주주가치 훼손 지적 [논란의 KT이사회]② CEO 조직개편·임원 인사 이사회 승인 규정 도마 국민연금, 규정 개정 회의록 제출 요구 상법 위반·지배구조 월권 논란 확산 비공개 대화 기업 지정 검토…노조도 가세 등록 2026-01-25 오후 4:04:03수정 2026-01-25 오후 4:04:03 김현아 기자 [이데일리 김현아·지영의 기자]국민연금이 KT 이사회의 최근 규정 개정과 관련해 “대표이사의 고유 […]
● 김영섭의 몽니! 곧 물러나야 할 김영섭 사장의 몽니로 KT전체가 멈춰섰다. 1월 중 박윤영 신임 사장 내정자의 주도로 진행될 예정이던 임원인사와 조직개편 계획이 김영섭의 반대로 무산된 것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박 내정자는 인수위원회 성격의 TF를 통해 1월 중순 이후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김영섭 현 사장은 3월 임기만료일까지 본인이 경영권을 행사하겠다고 나섰고, 이에 따라 […]
2026년 1월 15일, 대법원은 KT 전·현직 최고경영진의 불법 정치자금 기부와 관련하여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1심과 2심에서 모두 기각됐던 소액주주들의 주주대표소송을 대법원이 뒤집으면서, 정치자금 관련 위법 행위에 대한 최고경영자의 민사 책임을 처음으로 명확히 한 것이다. 대법원은 황창규 전 회장과 구현모 전 사장의 불법 정치자금 기부와 관련된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며 원심을 파기환송했다. 대법원은 “대표이사가 회사 […]
법원 손에 운명 걸린 KT ‘박윤영 호’, CEO 선임 절차 어쩌나 신광렬 기자 입력 2026.01.16 17:09 수정 2026.01.16 17:11 “사외이사 자격 상실” vs “정족수 문제없다” 팽팽 20일 법원 결정 따라 새 대표 선임 절차 판가름 나 박윤영 KT 대표 후보. [인사이트코리아 = 신광렬 기자] 지난해 12월 17일 조승아 KT 사외이사(서울대 경영대 교수)가 사외이사 자격 상실로 사퇴하면서 […]
대법원, KT 불법 정치자금 손배 책임 ‘첫 인정’ 황창규·구현모 불법 정치자금은 ‘경영 판단’ 아냐 … 소액주주 손 들어줘 사건번호 : 회원전용 서비스입니다. 기자명김미영 기자 입력 2026.01.15 19:02 ▲ 자료사진 정기훈 기자 KT 전·현직 최고경영진의 불법 정치자금 기부와 관련해 대법원이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1심과 2심에서 모두 기각됐던 주주대표소송을 대법원이 뒤집으면서, 정치자금 관련 위법 행위에 대한 최고경영자의 […]
대표적인 선진국 통신기업인 일본의 NTT, 영국의 BT, 프랑스의 FT(2013년 ORANGE로 명칭 변경) 모두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을 폐지하였다. NTT는 2017년4월3일, BT는 2019년9월13일, ORANGE는 2024년10월18일 각각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을 자발적으로 폐지했다. 왜 폐지했을까? 표면적인 이유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상장사로서의 보고 의무를 이행하는 데 드는 막대한 비용과 규정 준수에 따르는 추가 부담을 절감하기 위한 조치로 간주되었으나, 사실은 통신을 국가 안보 및 경제 […]
정부, 모든 KT 가입자 도청 가능성 확인…“전체 가입자에 위약금 면제하라” 김강한 기자2025. 12. 29. 14:01 펨토셀 부실 관리로 음성 통화 도청 위험 발생 서버 94대에서 악성코드 103종 발견 도청 흔적과 정보 유출 흔적은 확인 못해 보안업계에선 부실 조사 지적하는 목소리 나와 <YONHAP PHOTO-3357> KTㆍLGU+ 침해사고 조사 결과 브리핑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
[비즈톡톡] 내년 KT 주주총회 변수로 부상한 외국인 ‘외풍’… ‘스튜어드십코드’ 행사 가능성은 웰링턴, 6.14% 지분 확보해 KT 3대 주주 올라 “경영 공백 리스크 등 특수 상황서 외국인 주주 스튜어드십코드 발동 가능” 심민관 기자 입력 2025.12.24. 06:00 그래픽=챗GPT달리 KT 주주 구도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요 외국인 주주인 웰링턴 매니지먼트 컴퍼니가 지분을 확대해 3대 주주로 올라서면서, 내년 3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