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명 서> 38년 만의 진실규명 시작을 환영한다! 진실화해위원회는 한국통신(KT) 노조탄압 국가폭력과 인권침해의 전모를 철저히 밝혀라!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오늘(9월 8일) 제4차 전원위원회에서 「한국통신(KT) 노조탄압 사건」에 대한 진실규명 조사개시를 결정한 것을 적극 환영한다. 이번 결정은 1988년부터 국가정보기관과 한국통신공사가 결탁하여 자행한 민주노조 탄압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역사적인 첫걸음이다. 진실화해위원회는 공식 보도자료에서 안기부 등 국가기관이 한국통신공사와 공모하여 조합원 […]
260908 3기 진실화해위원회 첫 직권조사 및 조사개시 결정 사건 보도자료
3기 진화위 1호 직권조사로 ‘납북귀환어부’… KT 노조탄압 등 1043건도 조사개시 고경태기자 수정 2026-09-08 20:48 8일 제4차 전원위원회 8일 오후 서울 중구 진실·화해를위한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대회의실에서 제4차 전원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진실화해위 제공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가 ‘납북귀환어부 인권침해 사건’을 이번 위원회 1호 직권조사 사건으로 결정했다. ‘한국통신(KT) 노조탄압사건’을 포함한 118개 사건 1043건도 진실규명을 위해 조사개시했다. 3기 진실화해위는 8일 오후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 […]
KT노사는 9월 1일 단체교섭 1차 임금실무소위를 열었다. 그런데 KT노조 소식지에 실린 관련 내용을 보면 명절상여금에 대한 설명이 기존에 알려진 내용과 달라졌다. KT민주동지회는 지난 소식지에서 성과배분 재원의 전환을 통한 명절상여금 요구가 ‘돌려막기’임을 지적하고 요구 철회와 별도 신설을 촉구한 바 있다. 이번 소식지의 내용은 그 문제제기에 대한 답으로 읽힌다. ● 조합원의 분노가 입장 변화를 이끌어내다! 이번 KT노조소식지(263호)에서 […]
통신3사 노동자들이 영업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요구하는 것은 정의이며 애국이다!! 통신3사는 대한민국 국민이 매일 사용하는 통신망을 기반으로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통신은 단순한 소비재 산업이 아니라 국민생활과 국가경제의 필수 인프라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내수·기간산업이다. 실제 통신3사는 이동전화·초고속인터넷·IPTV 등 국내 통신시장에서 절대적인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기간통신사업은 이용자 보호 등을 포함한 법적 규율의 대상이다. 그런데 이처럼 국민의 통신요금과 노동자들의 […]
KT노조가 8월 19일 2026년 단체교섭 요구안을 확정지은 후, 8월 27일 1차 교섭에 돌입했다. 노조가 발표한 단체교섭 요구안은 협약임금 6% 인상을 핵심으로, 일시금 지급, 성과배분 재원의 85% 명절상여금 전환, G4 특별승진, 개인연금저축 지원 확대, 우리사주 지급, 임금피크제 폐지 및 정년연장 등의 요구가 담겼다. (세부 내용은 하단 표 참고) 올해 임단협이 김인관 집행부의 선거공약을 완수할 마지막 기회임을 고려할 […]
‘하청 인사 압력’ 구현모 전 KT대표 1심 무죄…“의심되나 증거 부족” 박홍주 기자 입력 : 2026.08.25 18:07 일감 몰아주고 법카 받아 유용한 前 부사장 등 임직원들은 유죄 사진 확대구현모 전 KT 대표. <사진=연합뉴스> 하청업체에게 특정인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도록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구현모 전 KT 대표가 1심에서 무죄를 받았다. 다른 하청업체 대표에게서 청탁과 함께 법인카드를 제공받아 사적으로 […]
일본의 NTT, 영국의 BT, 프랑스의 Orange 등 글로벌 대형 통신사업자들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을 폐지한 이후 가장 주요하게 변화된 점은 행정 및 재무적 비용의 대폭적인 절감과 자국 중심의 효율적인 거버넌스 일원화입니다. 과거 해외 자본 조달과 인지도 제고를 위해 추진했던 미국 상장이 시대 변화에 따라 실익보다 규제 비용이 더 커졌기 때문입니다. 상장 폐지 이후 나타난 구체적인 주요 […]
벌써 몇 번째인가? 나의 거주지 가재도구들(10개)에 대하여 8월11일 오전 11시부터 경매처분 한다고 경매기일통지서가 며칠전 송달되었다. 그런데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첫번째, 거주지 가재도구들(18개)에 대해 어용노조가 2013년5월 아무도 없을 때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와 압류딱지를 붙였고, 2013년9월 경매처분 되었된 바 있다. 뒤이어 2014년4월17일자 신용불량자(채무불이행자)로 법원에 등록되었다. 물론 kt노동인권센터 후원 계좌를 비롯한 모든 은행계좌는 압류되었다. 해고 후 노조집행부가 […]
● 늦장 임단협 행태! 올해 임단협이 조만간 시작될 전망이다. KT노조는 6월 16일에 올해 단체교섭과 관련된 조합원 설문조사를 마감하였다. 이에 따라 아마도 8월 초에 임단협안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교섭에 들어갈 전망이다. 우선 8월이 다 되어서 올해 임단협을 시작하는 김인관 집행부의 행태는 비판받아야 마땅하다. 사실 KT노조의 이런 늦장 행태는 오랜 관행이다. 조합원들의 힘을 모아 회사를 압박할 투쟁 계획이 없다 보니, 휴가 시즌이 다 되어서야 임단협을 시작하는 […]
[성명서] MB 국정원 노조파괴 재판 위증사건 ‘면죄부 처분‘을 강력히 규탄한다!! 검찰은 권력형 위증범죄에 대한 이중잣대를 중단하고 국민 앞에 책임을 다하라! 검찰이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불법 노조파괴 공작 사건과 관련한 형사재판에서 위증 혐의로 고발된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에 대하여 2026년7월3일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청구하고,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이채필 전 고용노동부장관, 정연수 전 국민노총 위원장 등에 […]
[단독] 검찰, ‘제3노총 위증 혐의’ 임태희 300만원 약식기소…피해자 “솜방망이” 박지영기자 수정 2026-07-19 18:31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지난 6월12일 경기 수원시 경기도교육청에서 6·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 득표 입력 오류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이 이명박 정부 시절 친정부 성향의 ‘제3 노총(국민노총)’ 설립을 위해 국가정보원이 불법 자금을 지원했다는 사건 재판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고발된 임태희 전 대통령 비서실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