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감] “KT 구리 통신선, 매각 내역 조사해야”…배경훈 “관련 자료 확보하고 살필것” 서효빈 기자 입력 2026.10.23 12:24 | 수정2026.10.23 16:00 “KT 구리 통신선 15년간 17만6000톤 감소”…구리 가치 약 3조3000억원 추산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KT가 보유한 지하 구리 통신선이 15년간 약 17만6000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구리선 철거·회수·매각 내역에 대한 정부 차원의 조사를 촉구했다. […]
KT, 르완다 정부에 5124억원 손배 반소 당해…4G 사업 철수 갈등 구자윤 기자 2026.10.23 20:16 서울 광화문 KT 사옥 모습/사진=뉴스1 KT(46,800원 ▼750 -1.58%)가 르완다 정부와 공동으로 추진한 4세대 이동통신(4G LTE) 사업을 둘러싼 분쟁으로 5124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반소를 당했다. KT가 현지 통신망 독점사업권을 취소당한 뒤 투자금 회수를 위해 지분 매각 대금을 요구하자 르완다 정부 측이 오히려 KT의 […]
지난 10월 15일 찬반투표에서 2026년 임단협 가합의안이 94.5%의 찬성률로 가결되었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90% 안팎의 찬성률이다. 그러나 KT 특유의 이런 찬성률은 부결시켜 봤자 달라질 것이 없다는 조합원들의 체념이 만든 숫자이기도 하다. 이로써 현 집행부 임기 내 세 차례의 임단협이 모두 끝났고, 3년 전 KT노조가 조합원에게 내건 약속은 대부분 헛된 공문구였음이 드러났다. ■ 두 자릿수 임금 인상 […]
KT ‘쪼개기 후원’ 배상 확정···경영진 감시의무 위반 인정 주재한 기자2026. 10. 19. 10:38 황창규 4억5976만원 배상···구현모 8828만원 연대책임 직접 가담 입증 없어도 내부통제 소홀 책임···SEC 제재금도 반영 박윤영 현 대표도 과거 500만원 후원···소액주주 측 공시 누락 지적 왼쪽부터 구현모 전 KT 대표이사(CEO) 사장과 황창규 전 KT 대표이사 회장. / 사진 = KT [시사저널e=주재한 기자] KT의 […]
인터넷 속도 ‘세계 22위’는 통신3사 광통신망 투자 부족 탓? 김용수 기자 입력 2026.10.15 16:55 SKT·LGU+ 외주화·KT 인력 자회사 전환 도마···유선망 노후화 전수조사 요구 과기정통부 “통신 인프라 투자 확대 독려”···속도 측정 기준엔 반박 송기헌 국회 과방위원장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한준호 의원, 국민의힘 간사인 최형두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
KT노조와 회사가 10월 13일 2026년 단체교섭 가합의안을 내놓았다. 기본급 3%(정률 2% + 정액 1%) 인상과 일시금 300만원이 핵심이다. 조합원 찬반투표는 10월 15일(목) 실시될 예정이다. 김인관 집행부 임기 마지막 교섭의 결과라기엔 너무나 초라한 성적이다. 임금과 일시금은 예년 수준이고, 그 밖에는 성과라 할 만한 것이 없다. 노조가 내건 7대 요구 가운데 예년 수준의 일시금 말고는 무엇 하나 […]
KT 해킹 서버 로그 삭제 지시한 건 ‘CPO’···일부 직원 불응해 일부만 삭제 김용수 기자 입력 2026.10.08 09:53 댓글 0 개인정보위 부위원장 “CPO가 로그 삭제 지시한 건 처음 봐” KISA “로그 삭제로 실제 개인정보 유출 규모 파악 기회 상실 가능성”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웨스트사옥 / 사진 = 연합뉴스. [시사저널e=김용수 기자] KT가 2024년 악성코드 감염 사고를 사후 점검하는 […]
– ‘쪼개기 후원’ 주주대표소송 파기환송심 판결에 대한 KT민주동지회의 입장 2026년 9월 16일, 수원고등법원 제11민사부는 KT 소액주주 35명이 황창규 전 회장과 구현모 전 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대표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선고했다. 법원은 황창규에게 4억5976만 원을, 구현모에게는 그중 8828만 원을 황창규와 연대하여 KT에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소액주주들이 2019년 5월 소송을 제기한 지 7년 4개월 만에, KT […]
“비자금 몰랐어도 책임 있다”…황창규·구현모 전 KT 경영진, 첫 배상 판결 우지수 기자 입력: 2026.09.16 11:35 / 수정: 2026.09.16 11:35 황창규 4억5976만원·구현모 8828만원 배상 명령 감시 체계 방치, 경영자로서의 임무 불이행 판단 황창규(사진) 전 KT 회장과 구현모 전 KT 대표가 ‘쪼개기 후원’ 관련 주주대표소송 파기환송심에서 KT에 각각 4억5976만원과 8828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더팩트 DB [더팩트|우지수 기자] […]
‘쪼개기 후원’ 황창규·구현모 배상 판결…KT 소액주주 승소 송고2026-09-16 10:43 송고 2026년09월16일 10시43분 권준우기자구독 파기환송심서 “감시 의무 소홀”…황 4.5억·구 8천800만원 배상 미국 SEC 과징금 75억원 중 일부도 책임 인정…주주 측 “배상 인정 의미 커”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불법 정치자금 기부 등 이른바 ‘쪼개기 후원’과 관련해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다며 소액주주들이 제기한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법원이 황창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