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kt어용노조는 주파수 말할 자격 없다 조합원 2013-07-09 2834회
KT 직원 죽음의 행렬… 한 달도 안돼 또 자살 추모 2013-07-09 2814회
2013.07.03.~05 릴레이 일인시위와 출근투쟁 통일촌 2013-07-06 2378회
故 김성현 조합원이 적은 ‘15년’은 민주노조 탄압의 역사다 kt노민추 2013-07-05 2077회
2013.07.02 장맛비와 강풍에도 노동탄압규탄 일인시위는 강행했다. 통일촌 2013-07-02 2510회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6/21자 접수한 고소장 전문 kt노민추 2013-07-02 2617회
2013.07.01 무더위 속에서도 일인시위는 계속 진행되었다. 최종관리자 2013-07-01 2356회
2013.06.29 통합진보당 당대회참석 최종관리자 2013-06-30 2955회
2013.06.27~28일 KT올레사옥, 김성현열사 추모촛불문화제 최종관리자 2013-06-30 2440회
2013.06.26 오전 일인시위, 오후서초사옥집회, 저녁 광화문 촛불 추모집회 통일촌 2013-06-27 5976회
2013.06.25 출근전 일인시위와 광화문 촛불집회 1 통일촌 2013-06-26 2642회
故김성현 조합원 추모주간 집회(24일~29일) 통일촌 2013-06-25 26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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