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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3Q실적의 주인공들 한심 11월 10일 221회
황제경영 리더쉽이 아니라 하방연대의 전태일 리더쉽으로 도전했습니다 2 조태욱 11월 5일 742회
김성태의원 비서관 이영주가 KT대관담당 박영필 상무에게 녹취록 등을 보낸 것은 이석채 증인채택 무산작전이었다 뇌물엄벌 11월 4일 226회
단돈 ‘1원’ 연봉을 받겠다는 의지와 열정이 없다면 KT 회장은 누가되던지 도긴개긴이다. 범죄자OUT 11월 3일 173회
KT사건. KT노동조합 사건 관련 그루 11월 2일 185회
KT 최고경영자 (대표이사 회장) 공모 범죄자OUT 10월 21일 452회
이성규가 서유열에게 ‘김성태로부터 딸 이력서 받았다는 얘기 절대 하면 안된다’ 인권센터 10월 11일 594회
kt노조위원장 왜 사측 관리자와 해외 동행 했는지 이유를 밝혀달라 조합원 10월 10일 515회
[토론] 고과연봉제 논쟁, 노동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종관리자 10월 9일 277회
KT고과연봉제는 국정원 작품이었다..더 이상 무슨 복잡한 논리가 필요한가 1 인권센터 10월 4일 617회
[토론] 고과연봉제 관련 블라인드 토론에 대한 답변을 추가로 올립니다. 최종관리자 10월 3일 251회
신현옥 딱 걸렸다!…당장 사퇴하고 벌 받아라!! 3 인권센터 10월 3일 66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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