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우리는 당분간 불안과 상대적 빈곤화의 시대를 살아야 한다 객관적상황 2019-07-03 171회
KT(회장, 노조위원장)사건 진행 내용 그리고 울진바닷가. 그루 2019-07-02 524회
[성명서] 2019년 임단협, 이게 최선입니까!! 4 본사조합원 2019-06-19 1053회
자본주의는 처음부터 미쳤다…조합주의와 실리주의에 빠진 노동운동이 대오각성해야 머크롱 2019-06-13 253회
본사노조에서 성명서 내니 바로 굿체인지 조기 마감 7 조합원 2019-06-11 801회
[성명서]본사지방본부는 설문조사로 확인된 5G 할당 판매에 적극 대응할 것이다. 3 본사조합원 2019-06-10 792회
올해 임단협 다 끝났다는데 4 조합원 2019-06-05 1086회
회장님 곧 도착하십니다…그런다고 면책되나 외양간 2019-06-05 474회
사측의 주도적 탄압과 왕따 민주사회를 위하여 2019-06-02 332회
적법하게 취업규칙 불이익변경절차를 거쳐다고 해도 개별 근로계약에 우선하는 효력은 없다 민주사회를 위하여 2019-06-02 139회
관종(관심종자)들이 민주주의를 파괴한다….백해무익한 존재들이다!! 공동체 2019-05-31 176회
[사회일정] KT민주동지회, KT 규탄 집회 外 1 KT적폐청산 2019-05-23 3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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