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 신청은 받고, 선정자 발표는 안하나요??? 깜깜이선정 2019-11-17 355회
무능한 3Q실적의 주인공들 한심 2019-11-10 436회
황제경영 리더쉽이 아니라 하방연대의 전태일 리더쉽으로 도전했습니다 2 조태욱 2019-11-05 818회
김성태의원 비서관 이영주가 KT대관담당 박영필 상무에게 녹취록 등을 보낸 것은 이석채 증인채택 무산작전이었다 뇌물엄벌 2019-11-04 290회
단돈 ‘1원’ 연봉을 받겠다는 의지와 열정이 없다면 KT 회장은 누가되던지 도긴개긴이다. 범죄자OUT 2019-11-03 203회
KT사건. KT노동조합 사건 관련 그루 2019-11-02 262회
KT 최고경영자 (대표이사 회장) 공모 범죄자OUT 2019-10-21 502회
이성규가 서유열에게 ‘김성태로부터 딸 이력서 받았다는 얘기 절대 하면 안된다’ 인권센터 2019-10-11 654회
kt노조위원장 왜 사측 관리자와 해외 동행 했는지 이유를 밝혀달라 조합원 2019-10-10 550회
[토론] 고과연봉제 논쟁, 노동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종관리자 2019-10-09 299회
KT고과연봉제는 국정원 작품이었다..더 이상 무슨 복잡한 논리가 필요한가 1 인권센터 2019-10-04 658회
[토론] 고과연봉제 관련 블라인드 토론에 대한 답변을 추가로 올립니다. 최종관리자 2019-10-03 267회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