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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을 ‘도루묵’으로 만들어 버리는 시도를 중단하라 2 조삼모사 5월 21일 321회
현 노조법의 핵심 독소조항은? 2 노동악법철폐 5월 21일 198회
서부 문경노가 자유한국당 인천시장후보 공동선대위원장이라… 3 어용타도 5월 16일 885회
KTs북부 직원 사망 사건 진상규명 필요하다 조합원 5월 12일 628회
KT 그리고 KT노동조합 사건 그루 5월 9일 550회
김해관위원장 즉시 쟁의발생 찬반투표에 돌입하라! 조합원 5월 9일 491회
날탱이 전문가가 판치는 세상에 제대로 쓴 글… 1 안티 날탱이 5월 3일 376회
남북정상회담 하는 날 KT는 언론보도를 틀어막았다 4 최후발악 4월 27일 598회
한반도에 통일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이에 발맞춰 KT그룹도 통일운동에 박차를 가합시다. 정상회담 4월 27일 132회
2018년 상반기 정년퇴임식 (4.28일 용산 철도회관) 최종관리자 4월 26일 431회
교섭대표를 한호섭으로 임명한 김해관은 지금 제정신인가 3 어용청산 4월 25일 608회
얄팍한 대리주의 운동은 오래 못간다 1 노동자 4월 23일 20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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