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차라리 KT를 노동자 자주관리 기업으로.. 조태욱 2019-11-23 453회
임금 억제와 실적 경쟁 낳은 KT 성과연봉제 10년 노동자연대 2019-11-22 465회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 신청은 받고, 선정자 발표는 안하나요??? 깜깜이선정 2019-11-17 358회
무능한 3Q실적의 주인공들 한심 2019-11-10 439회
황제경영 리더쉽이 아니라 하방연대의 전태일 리더쉽으로 도전했습니다 2 조태욱 2019-11-05 821회
김성태의원 비서관 이영주가 KT대관담당 박영필 상무에게 녹취록 등을 보낸 것은 이석채 증인채택 무산작전이었다 뇌물엄벌 2019-11-04 300회
단돈 ‘1원’ 연봉을 받겠다는 의지와 열정이 없다면 KT 회장은 누가되던지 도긴개긴이다. 범죄자OUT 2019-11-03 204회
KT사건. KT노동조합 사건 관련 그루 2019-11-02 264회
KT 최고경영자 (대표이사 회장) 공모 범죄자OUT 2019-10-21 503회
이성규가 서유열에게 ‘김성태로부터 딸 이력서 받았다는 얘기 절대 하면 안된다’ 인권센터 2019-10-11 656회
kt노조위원장 왜 사측 관리자와 해외 동행 했는지 이유를 밝혀달라 조합원 2019-10-10 556회
[토론] 고과연봉제 논쟁, 노동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종관리자 2019-10-09 30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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