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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규와 김해관은 보거라 조합원 4월 1일 429회
노조 각종 회의록 보존기간이 영구보존에서 3년 보존으로 왜 바뀌었나 1 조합원 3월 22일 393회
황창규 이석채 모두 채용비리 수사대상 조합원 3월 21일 366회
KT에 인권은 존재하는지??? 성실맨 3월 19일 321회
KT를 특검하라!!! 적폐청산 3월 18일 391회
KT는 계열사까지 사람 잡아먹는 사업장… 조합원 3월 13일 396회
KT 및 kt노동조합사건 진행 내용 그루 3월 2일 560회
KT주주대표소송 소송인단 모집 안내 인권센터 2월 20일 373회
“불법파견 더는 못 참겠다”…KTs 노동자 ’60명’ 노동부에 KT 제소 KTS 2월 17일 333회
2018년도 4/4분기 영업실적 당기순이익 -1,681억원 적자전환…언론에 한줄도 안나왔네 주주 2월 16일 275회
본사지부의 투표율 46.4% 말이 되는가? 조합원 2월 12일 524회
범죄자가 CEO로 있는 동안에는 KT가 한걸음도 나갈수 없는게 엄연한 현실이다 나가라 2월 10일 24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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