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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적폐 김해관도 함께 소환하라 후보낙점 4월 16일 355회
힘·규율 관성적인 사고만 있는  대기업 노조 ‘셀프 쇄신’ 어려워 새 노동운동 흐름·주체 나와야 한겨레 4월 14일 96회
65세 이상 저소득층 월 1만 1000원 감면 이통3사, 내년 2000억원 영업손실 불가피 아시아경제 4월 13일 132회
황창규 옹호하는 김해관은 퇴진하라 적폐청산 4월 13일 343회
무궁화3호 위성까지 팔아쳐 드셨냐? 전면재수사 4월 9일 184회
붕괴, 새로운 시작…kt와 kt노조에도 시급하다 청년노동자 4월 9일 384회
무궁화위성을 헐값으로 불법 매각한 책임은 끝까지 추적하여 물어야 한다 통신주권 4월 5일 162회
통신은 내수산업인지라 해외투자는 미친짓이다…비자금을 마련할 목적이 아니라면 비자금 4월 5일 163회
김해관은 첫 대의원대회부터 조합원들을 사기칠 것인가? 조합원 4월 5일 451회
4.3항쟁과 여순항쟁은 모두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항쟁의역사 4월 3일 101회
명퇴 밀실합의 배상 1 명퇴자 3월 30일 558회
노동계 블랙리스트 의혹 조사를 포기할 거면 뭣하러 고용노동행정개혁위원회를 만들었나? 한심해 3월 29일 1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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