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우리팀장 이런 사람입니다. 3 조합원 7월 5일 914회
“동작지사는 시니어의 화수분인가?” 2 부러워 6월 29일 808회
다시대통령편지, 울진바닷가에서 2 그루 6월 23일 388회
[역시 kt 스럽다] ‘강매인 듯 강매 아닌 강매 같은~’ KT 우리사주 청약 강제 논란 kt복지 시즌2 할까 두렵다 6월 21일 498회
퇴직시점까지 어용노조 찍고 퇴직전후에 금전 혜택을 챙기려는 도둑같은 마음을 버려라 2 자업자득 6월 17일 516회
노동조합 위원장이 합의만 하면 못할게 없내 1 쓰벌 6월 17일 481회
(리얼리? ? ?)청약 신청 대상은 조합원 중 희망자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어용노조아니라고할까봐 하는짓거리마다~~~ 6월 9일 752회
. kkj 6월 1일 206회
임금피크제 소송의 숨은 주역 누구인가? 소송 참여인 5월 30일 559회
정정수 강남/서부광역본부장 읽어보시길 수원에서 5월 29일 838회
김영근 강남-서부 위원장 보시요 조합원 5월 29일 646회
김은혜 후보, 검찰 조사에선 ‘KT 채용 추천’ 시인 KBS 5월 19일 2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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