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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서비스 노동조합 부위원장 최낙규입니다 KTS 2018-11-06 552회
고과연봉제 유지는 임금노예제가 점점 심화됨을 의미한다 1 조합원 2018-11-06 512회
[성명서] KT상용직 노동조합의 파업투쟁을 지지합니다. 그룹사 2018-11-05 311회
케이티서비스 새로운 노동조합 등장 KTS 2018-11-03 459회
황창규의 불법적인 주총방해 손해배상 판결!! 1 KT주주 2018-11-03 208회
KTS노동자들에게도 관심을 3 그룹사 2018-11-01 350회
조합원들의 눈물은 누가 닦아 주나요? 4 조합원 2018-10-30 389회
KT사건. 노동조합 사건 판결문 및 진행내용 그루 2018-10-30 261회
민동회는 투쟁의 컨텐츠를 바꿔라! 3 조합원 2018-10-30 515회
4.8밀실합의에 대한 2차 집단손배청구 판결 결과… 1 조합원 2018-10-26 384회
[성명서] 회사와 노조에 경고한다 !! 1 KTS현장 2018-10-25 497회
고전적인 파시즘처럼 신민족주의는 근본적으로 친자본 정책이다 박노자 2018-10-17 15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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