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피크제 소송의 숨은 주역 누구인가?”

요즘 전 산업계의 이슈는 임금피크제 소송의 대법원판례이다.

경영의 전횡을 굴욕적으로 합의한 결과에 대한 노동자의 뜨거운 외침의 승리인 것 같다.

kt의 퇴직노동자를 중심으로 임금피크제로 손실을 본 노동자를 규합하고 소송인단을 모집하여 소송을 한지가

어언 2년 여를 넘기고 있으며, 이에 현재 kt의 임금피크제와 관련한 1심 판결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대법원 판례가 kt소송의 희망으로 비춰지고 있기 때문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1,300 여 명이 소송에 참여 했다고 밝히고 있다.

조합원들의 한 결 같은 마음은 소송 결과와 관계없이 소송을 기획하고 소송 참여인단을 모집하고

소송 준비 전 과정을 시시각각 소상하게 알려주고 대응책을 준비하고 계시는 조태욱의장님을

전폭적으로 신뢰하며 응원하고 있다.

지루한 공방을 주고받으면서 원고들의 소송을 대리하고 조합원들의 권익을 위해 무보수로 고생하고 계신

kt민주동지회 조태욱의장님이 이번 임금피크제 소송의 숨은 주역이다.

해고자의 신분으로 생계가 막연함에도 불구하고 조합원들의 권익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과 외침에 경의를 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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