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울타리가 최고”…KT노조, 신입사원들에게 노조 가치 역설

15일 원주 리더십아카데미서 열린 노동조합 특강 모습
 KT 노동조합은 15일 원주 리더십아카데미에서 2011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노동조합에 대한 특강을 열었다.

 김구현 위원장은 특강을 통해 신입사원들에게 “입사와 동시에 조합원 자격이 주어짐으로써 노동조합의 울타리 속에서 보호받는다”며 KT노동조합의 역사와 조직현황, 운영방식, 그리고 10대 집행부의 호스트운동, KT그룹노조협의회 등에 대해 설명했다. 

 허진 교육선전실장은 “KT노동조합은 국내 노동운동의 변화는 물론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해외 통신노조와도 적극적인 연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노동조합이 추구하는 신 노동운동에 대해 조합원으로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위원장이 이 정도는 되어야지,, kt조합원들의 건실한 울타리를 부정하는 조합원은 한 명도, 결코 단 한명도 없다????
연말 위원장 후보가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왜? 3200명 전원이 원하니까???????????????????????????? 당당한 모습보라,, 신입사원(?)들의 희망에 찬 눈 빛들이 아쉽게 안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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