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노조와 회사가 10월 13일 2026년 단체교섭 가합의안을 내놓았다. 기본급 3%(정률 2% + 정액 1%) 인상과 일시금 300만원이 핵심이다. 조합원 찬반투표는 10월 15일(목) 실시될 예정이다. 김인관 집행부 임기 마지막 교섭의 결과라기엔 너무나 초라한 성적이다. 임금과 일시금은 예년 수준이고, 그 밖에는 성과라 할 만한 것이 없다. 노조가 내건 7대 요구 가운데 예년 수준의 일시금 말고는 무엇 하나 […]
그냥 네이버 뉴스 찾아 보세요
대강 합의 본것 같은데. 뜸 고마 들이고 한 15일쯤 할려나..
KT 해킹 서버 로그 삭제 지시한 건 ‘CPO’···일부 직원 불응해 일부만 삭제 김용수 기자 입력 2026.10.08 09:53 댓글 0 개인정보위 부위원장 “CPO가 로그 삭제 지시한 건 처음 봐” KISA “로그 삭제로 실제 개인정보 유출 규모 파악 기회 상실 가능성”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웨스트사옥 / 사진 = 연합뉴스. [시사저널e=김용수 기자] KT가 2024년 악성코드 감염 사고를 사후 점검하는 […]
더이상 망설일 이유가 뭡니까? 직원 그렇게 줄여놨으니 당연히 할 일 많아지고… 사측이든 노측이든 진짜 최소한의 양심은 있는건가? 진짜 욕 밖에 안나오네 새노조 갈아탑시다. 새노조가 좋아서도 아닙니다. 한번 맡겨 봅시다. 현 노조보단 훨 나을 것입니다. 제 혼자 얘기가 아닙니다. 여기저기 부글부글 끓는 분들이 한두명이 아닙니다. 나서서 얘길 못할 뿐이지. 이러니 무슨 애사심이 있어서… 열심히 일 하겠습니까? […]
통크게 한번 . 일시금 5백.5% 인상.임피 10% 감액 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