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장 임단협 행태! 올해 임단협이 조만간 시작될 전망이다. KT노조는 6월 16일에 올해 단체교섭과 관련된 조합원 설문조사를 마감하였다. 이에 따라 아마도 8월 초에 임단협안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교섭에 들어갈 전망이다. 우선 8월이 다 되어서 올해 임단협을 시작하는 김인관 집행부의 행태는 비판받아야 마땅하다. 사실 KT노조의 이런 늦장 행태는 오랜 관행이다. 조합원들의 힘을 모아 회사를 압박할 투쟁 계획이 없다 보니, 휴가 시즌이 다 되어서야 임단협을 시작하는 […]
Cs직보다도 가끔 업무 파악도 능력도 없는 것들이 앉아 있으니~~~
시한부 팀장 쫓아 다닌다고 승진될까? 곧 실적 최하위 바닦간다.
[성명서] MB 국정원 노조파괴 재판 위증사건 ‘면죄부 처분‘을 강력히 규탄한다!! 검찰은 권력형 위증범죄에 대한 이중잣대를 중단하고 국민 앞에 책임을 다하라! 검찰이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불법 노조파괴 공작 사건과 관련한 형사재판에서 위증 혐의로 고발된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에 대하여 2026년7월3일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청구하고,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이채필 전 고용노동부장관, 정연수 전 국민노총 위원장 등에 […]
[단독] 검찰, ‘제3노총 위증 혐의’ 임태희 300만원 약식기소…피해자 “솜방망이” 박지영기자 수정 2026-07-19 18:31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지난 6월12일 경기 수원시 경기도교육청에서 6·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 득표 입력 오류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이 이명박 정부 시절 친정부 성향의 ‘제3 노총(국민노총)’ 설립을 위해 국가정보원이 불법 자금을 지원했다는 사건 재판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고발된 임태희 전 대통령 비서실장에 […]
[단독] ‘MB 노조파괴 공작’ 위증 혐의, 임태희 전 교육감 벌금 300만원 ‘국민노총 설립 예산 지원 요청’ 법정 진술 거짓 논란 … 서울중앙지검 구약식 처분 기자명홍준표 기자 입력 2026.07.19 18:39 ▲ 2011년 11월29일 서울역광장에서 열린 국민노동조합총연맹 출범식에서 정연수 위원장(가운데)이 참석자들과 김치를 담그던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료사진 정기훈 기자> 이명박(MB)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동원한 이른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