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싶네요.팀장은 자꾸 올해 실적 애기하는데. 팀장이야 해체하면 낙동강 오리알 돼는거고…
어제(3/23) 오전 11시부터 주주대표소송(KT소액주주 35명이 제기) 파기환송심 변론준비기일이 수원고등법원(809호 법정)에서 진행되었다. 지난 1월15일 대법원의 황창규 구현모 손해배상 인정 취지의 파기환송 판결에 따라 상품권깡 비자금 조성과 불법정치자금 제공에 대한 심리를 다시 진행하기 위한 준비절차가 진행된 것이다. 이날 재판장은 원고측이 제출한 문서제출명령과 사실조회를 언급하였고, 피고측이 관련 자료를 보유하고 있지 않기에 제출할 수 없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하였다고 하며 […]
“나를 몰라주는 이곳이 문제다” 라는 생각보다 “이 연봉을 받으면서 다음 스테이지를 위해 회사를 어떻게 이용할까? 로관점을 바꿔보시길….. 현실적으로 연봉1억이면 하루30만원꼴 365일 꼬박 채워야함 회사 명함을 버리는 순간 상위7% 날아감 직장내에서는 전쟁터처럼 보이지만 회사 나가는 순간부터 지옥 이다.
24년 같이 명퇴 한번합시다. 고객본부도 합치고 광역본부도 없어지고 지사도 합치고 이제 남는게 인원이고. 토탈인원 2천명 넘게 남아서 갈곳이 더 없어졌고 내보낼 사람 빨리 보내야. Kt 너무 있고 싶은 cs출신 분들 갈자리 라도 조금이라도 만들어 줘야 하지 않나요..
공수래 공수거 인과응보
토탈이 해체되면 그 안에 있던 어용 지부장들의 자리는 어떻게 되나요.? 회사와 같은 편인 어용노조 지부장들은 조직이 사라지더라도 회사 내부에서 일정한 역할이나 자리를 유지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