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모든 고과.내려놓고 회사 생활 1년반동안 천국인데 다시 갈려니 싫다..토탈이 천국인데.. 누가 해체 하자고 했나? 난 거부한다
회사에서 평상시 성향보고 판단하는지는 모르겠지만……반대표가 몇표 나오면 누가 반대표에 투표했는지 회사는 다 아는거 같다.전자투표를 하지 않는 이상 가망이 없다.전자투표 만든 회사가 아직도 손투표를 고집하는가?도대체 이유가 뭔가?한건물에 투표소를 얼마나 쪼개놓았는지….모든것이 미스테리이다.외부에 알려서 도움 받는 수 밖에 없다.모두들 행동하는 양심에 동참합시다. 언젠가는 분명히 열릴겁니다.다같이 동참합시다 KT,2027년부터 전자주총 도입 2027년 정기 주주총회부터는 주주가 총회장에 직접 참석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
[성명서] 박윤영 신임사장은 실패한 구조조정을 원상회복하고, KT의 철저한 개혁에 나서라! – KT 주주총회와 박윤영 사장 취임을 바라보는 KT민주동지회의 입장 오늘 3월 31일, KT 정기주주총회에서 박윤영 신임 사장이 공식 선임된다. 김영섭 체제가 막을 내리고 새로운 경영진이 출범하는 이 시점에, KT전국민주동지회는 아래와 같이 우리의 입장을 분명히 밝힌다. 1. 박윤영 사장에게 즉시 실패한 구조조정의 원상회복과 KT개혁에 나설 것을 강력히 […]
버티면 된다는 공식이 성립되다
넷코어 업무랑 중복같은데
직원들은 정년퇴직,위원장은 퇴임후 자회사 이사장 ,,,,누가봐도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