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직 밑에서 배운 직원도 똑같다. Cs직의 천박한 시기심과 질투심으로 틀어진 마음은 절대 변화가 없다. 근본도 없고 배움도 없는 Cs직은 깨달음이 없기 때문이다.
[소식지 2026년 5호]처럼 전직원에게 폭로합시다 내용 문자로 전파부탁드립니다. 직원들 모두 알아야 합니다.꼭 좀 부탁드립니다.
현상태로 선거하면 전혀 가망이 없습니다.현노조 실상을 안다면 대한민국이 떠들석 할겁니다.뉴스만 타면 한방에 보낼수 있습니다.
kt자회사들 모두 넷코어등등도 63세까지 재고용한다.본체가 자회사 보다도 못한것은 말이 안된다. 노조간부만 재취업하지말고 본체직원들도 내년부터 당장 재고용 3년시행하라
한노총은 02-6277-0000로 전화해서 내선11번이나 12번을 누르면 됩니다. 국회환노위(민주당,진보당)국회의원,한노총,민노총,전화번호및메일주소입니다.모두 폭로합시다. 동참해 주세요..(그래야 끝냅니다) 대통령실,국민사서함,인권위,고용부,국회의원사무실에 고발해 주세요. (각신문사,방송사,시민사회단체 포함) 민주동지회,새노조 동참요청및 현 노조에 환멸을 가지고 계신분들 동참 바랍니다. 1.위원장은 퇴임후 자회사(kt 희망지음) 이사장으로 재취업 (현재 전 위원장 kt 희망지움 이사장으로 재직중),(전 위원장들 하나같이 퇴임후 똑같은 자회사 이사장역임,노조 간부를 조합원의 이익이 아닌 개인들 사리사욕에 이용) 김구현 위원장(kt 수련관을 […]
벌써 몇 번째인가? 나의 거주지 가재도구들(10개)에 대하여 8월11일 오전 11시부터 경매처분 한다고 경매기일통지서가 며칠전 송달되었다. 그런데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첫번째, 거주지 가재도구들(18개)에 대해 어용노조가 2013년5월 아무도 없을 때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와 압류딱지를 붙였고, 2013년9월 경매처분 되었된 바 있다. 뒤이어 2014년4월17일자 신용불량자(채무불이행자)로 법원에 등록되었다. 물론 kt노동인권센터 후원 계좌를 비롯한 모든 은행계좌는 압류되었다. 해고 후 노조집행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