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게시판에 있는 이야기들은 광화문과 비광화문 입장에서 보면 숨겨진 진실이 드러난다. 비광화문 처지에서 공채/CS 구분이 무슨 소용이 있나?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을 떠올려 보면, 광화문은 돼지이고 나머지는 비광화문이다. 그리고 노조집행부는 호위무사 개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악순환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비광화문은 알을 낳는 암탉이며 그 환경은 난각번호가 예전에는 적어도 2번이었는데 현실은 4번?
KT노조가 8월 19일 2026년 단체교섭 요구안을 확정지은 후, 8월 27일 오후 1차 교섭에 돌입했다. 노조가 발표한 단체교섭 요구안은 협약임금 6% 인상을 핵심으로, 일시금 지급, 성과배분 재원의 85% 명절상여금 전환, G4 특별승진, 개인연금저축 지원 확대, 우리사주 지급, 임금피크제 폐지 및 정년연장 등의 요구가 담겼다. (세부 내용은 하단 표 참고) 올해 임단협이 김인관 집행부의 선거공약을 완수할 마지막 기회임을 […]
‘하청 인사 압력’ 구현모 전 KT대표 1심 무죄…“의심되나 증거 부족” 박홍주 기자 입력 : 2026.08.25 18:07 일감 몰아주고 법카 받아 유용한 前 부사장 등 임직원들은 유죄 사진 확대구현모 전 KT 대표. <사진=연합뉴스> 하청업체에게 특정인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도록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구현모 전 KT 대표가 1심에서 무죄를 받았다. 다른 하청업체 대표에게서 청탁과 함께 법인카드를 제공받아 사적으로 […]
이런 한심한 쥐새끼같은 cs직이 회사의 경쟁력을 떨어뜨린다
이미 임단협 내용은 결정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네.추석전까지는 절대로 합의하지 말라.추석상여금과 함께 급여 부풀리기 절대로 하지 말라.
우리의 현실이 슬프지만 인간이 무슨 맘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