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3사 노동자들이 영업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요구하는 것은 정의이며 애국이다!! 통신3사는 대한민국 국민이 매일 사용하는 통신망을 기반으로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통신은 단순한 소비재 산업이 아니라 국민생활과 국가경제의 필수 인프라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내수·기간산업이다. 실제 통신3사는 이동전화·초고속인터넷·IPTV 등 국내 통신시장에서 절대적인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기간통신사업은 이용자 보호 등을 포함한 법적 규율의 대상이다. 그런데 이처럼 국민의 통신요금과 노동자들의 […]
여기 게시판에 있는 이야기들은 광화문과 비광화문 입장에서 보면 숨겨진 진실이 드러난다. 비광화문 처지에서 공채/CS 구분이 무슨 소용이 있나?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을 떠올려 보면, 광화문은 돼지이고 나머지는 비광화문이다. 그리고 노조집행부는 호위무사 개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악순환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비광화문은 알을 낳는 암탉이며 그 환경은 난각번호가 예전에는 적어도 2번이었는데 현실은 4번?
KT노조가 8월 19일 2026년 단체교섭 요구안을 확정지은 후, 8월 27일 1차 교섭에 돌입했다. 노조가 발표한 단체교섭 요구안은 협약임금 6% 인상을 핵심으로, 일시금 지급, 성과배분 재원의 85% 명절상여금 전환, G4 특별승진, 개인연금저축 지원 확대, 우리사주 지급, 임금피크제 폐지 및 정년연장 등의 요구가 담겼다. (세부 내용은 하단 표 참고) 올해 임단협이 김인관 집행부의 선거공약을 완수할 마지막 기회임을 고려할 […]
‘하청 인사 압력’ 구현모 전 KT대표 1심 무죄…“의심되나 증거 부족” 박홍주 기자 입력 : 2026.08.25 18:07 일감 몰아주고 법카 받아 유용한 前 부사장 등 임직원들은 유죄 사진 확대구현모 전 KT 대표. <사진=연합뉴스> 하청업체에게 특정인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도록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구현모 전 KT 대표가 1심에서 무죄를 받았다. 다른 하청업체 대표에게서 청탁과 함께 법인카드를 제공받아 사적으로 […]
이런 한심한 쥐새끼같은 cs직이 회사의 경쟁력을 떨어뜨린다
이미 임단협 내용은 결정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네.추석전까지는 절대로 합의하지 말라.추석상여금과 함께 급여 부풀리기 절대로 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