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은 정년퇴직,위원장은 퇴임후 자회사 이사장 ,,,,누가봐도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
네이버 kt 증권 토론방에도…..
1년반동안 프리스럽게 직장생활했는데 다음주 발령받고 법인영업 갑니다.다시 돌아 갈려니 좀 부담스럽네요.
[단독]KT도 인터넷 설치·수리 업무 ‘외국인’에 맡긴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40610185182523
지난 3월31일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출하는 KT정기주주총회에 박윤영이 불참했다. 천재지변이나 긴박한 건강상의 문제도 아니다. 김영섭 전 대표와의 불편한 기류 등 경영권 이양 과정에서의 내부 갈등이 표출된 것이라는 추측 기사도 있고, 별도의 취임식 대신 취임 첫날부터 네트워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본질과 보안을 강조하는 ‘현장 경영’에 집중하고자 불참하였다는 언론 기사도 보인다. 아뭏튼 주총 불참을 ‘일신상의 이유’로 둘러대고 […]
금번 위원장 선거를 반드시 전자투표로 해야 합니다. 참고로(?) 우리 kt는 전자투표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