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국민의 힘 후보가 훨 낳다.

주주들은 잘 들어라. 구현모의 뒤를 이을 같은 부류의 인간들은  케이티 발전에 도움이 안된다.  결국  같은  물에서 회장이 오면, 자폭하는 거나 다름 없다. 케이티는 새로운 리더쉽이 필요하다.  케이티의 줄서기, 몰아주기,  가라 실적 ,  1년 더 할라고 버티는 임원들 꼬라지 보기 싫으면  아래 이끌 리더가 절실 하다.

조직간의  제로섬 게임에 인력과 역량 예산을 다쓰는 임원과 직책자 들  몰아 내기

학연. 지연, 군대 , 혈연 등  아직도 이딴 구석기 시대 줄서기를 하여  공정을 없애는 인간들 싹 없애기보

1년 더 해 처먹을려고, 온갖 가라 실적,으로 위에다  똥 구령 핡고 있는 상무보들

상식에도 안 맞는 역량도, 능력도,  직원들 소통도 모르는 몰지각한 현장 직책자들 이 수두룩 하다.특히  매일 술처먹고,  출근해서 감정적으로 술김에 팀원들 한테 헛소리하는 인간들이  많이 보고 되지만, 어용 노조에서도 같이 마시기 때문에 악습이 지속 되고 있다.  술 잘 못하는 놈은 고과가  앤이다.

어용노조에 붙어서,  정치만 하는 직원들 아웃 시키기.

한곳에 몇십년씩 처 있으면서,  돈받아 처먹고  지 실속만 챙기고 ,  텃새만 부리는 인간들  내 보내기  순환 시키기.  주위에 보면 많이 있을거다.    내가 내년에 나가지만,  지금 윤경림 이 오면 이런것들을 못 고치고 더 악화 시킬것 같다.  구현모 피를 받아서.

차리리 김성태가 낫다.  모르는게 약이다.

 




현장의 목소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