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2주년을 맞이하며

오늘 합병 2주년을 맞이하네요.
유선과 무선의 통합을 통해
KT의 구 이미지가 많이 바뀌었고
아이폰하면 KT가 연상이 될 정도로 시너지 효과가 컸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모처럼 혼자 집에 있으니
좋기도 하고 그리고 적적 하기도 하네요.

함께 하기에 더 큰 KT를 만들 수 있는 것이겠지요?




현장의 목소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