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명 서> 38년 만의 진실규명 시작을 환영한다! 진실화해위원회는 한국통신(KT) 노조탄압 국가폭력과 인권침해의 전모를 철저히 밝혀라!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오늘(9월 8일) 제4차 전원위원회에서 「한국통신(KT) 노조탄압 사건」에 대한 진실규명 조사개시를 결정한 것을 적극 환영한다. 이번 결정은 1988년부터 국가정보기관과 한국통신공사가 결탁하여 자행한 민주노조 탄압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역사적인 첫걸음이다. 진실화해위원회는 공식 보도자료에서 안기부 등 국가기관이 한국통신공사와 공모하여 조합원 […]
260908 3기 진실화해위원회 첫 직권조사 및 조사개시 결정 사건 보도자료
통신3사 노동자들이 영업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요구하는 것은 정의이며 애국이다!! 통신3사는 대한민국 국민이 매일 사용하는 통신망을 기반으로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통신은 단순한 소비재 산업이 아니라 국민생활과 국가경제의 필수 인프라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내수·기간산업이다. 실제 통신3사는 이동전화·초고속인터넷·IPTV 등 국내 통신시장에서 절대적인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기간통신사업은 이용자 보호 등을 포함한 법적 규율의 대상이다. 그런데 이처럼 국민의 통신요금과 노동자들의 […]
일본의 NTT, 영국의 BT, 프랑스의 Orange 등 글로벌 대형 통신사업자들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을 폐지한 이후 가장 주요하게 변화된 점은 행정 및 재무적 비용의 대폭적인 절감과 자국 중심의 효율적인 거버넌스 일원화입니다. 과거 해외 자본 조달과 인지도 제고를 위해 추진했던 미국 상장이 시대 변화에 따라 실익보다 규제 비용이 더 커졌기 때문입니다. 상장 폐지 이후 나타난 구체적인 주요 […]
벌써 몇 번째인가? 나의 거주지 가재도구들(10개)에 대하여 8월11일 오전 11시부터 경매처분 한다고 경매기일통지서가 며칠전 송달되었다. 그런데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첫번째, 거주지 가재도구들(18개)에 대해 어용노조가 2013년5월 아무도 없을 때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와 압류딱지를 붙였고, 2013년9월 경매처분 되었된 바 있다. 뒤이어 2014년4월17일자 신용불량자(채무불이행자)로 법원에 등록되었다. 물론 kt노동인권센터 후원 계좌를 비롯한 모든 은행계좌는 압류되었다. 해고 후 노조집행부가 […]
[성명서] MB 국정원 노조파괴 재판 위증사건 ‘면죄부 처분‘을 강력히 규탄한다!! 검찰은 권력형 위증범죄에 대한 이중잣대를 중단하고 국민 앞에 책임을 다하라! 검찰이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불법 노조파괴 공작 사건과 관련한 형사재판에서 위증 혐의로 고발된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에 대하여 2026년7월3일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청구하고,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이채필 전 고용노동부장관, 정연수 전 국민노총 위원장 등에 […]
[재판진행소식 공지] 최근 개최된 소송 관련 진행상황 공지합니다. 1.주주대표소송 파기환송심 : 수원고법에서 6월17일 16:30 주주대표소송의 파기환송심 두번째 변론이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 변론(결심)은 8월12일 16:30 개최 예정입니다(이날 판결선고일 지정됨). 상품권깡 비자금 11억 5천만원 조성과 불법정치자금 제공 사건으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과징금 630만 달러를 부과받아 KT가 납부하였고, 당시 이사였던 황창규와 구현모가 내부통제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았거나 구축하였더라도 정상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
KT대리점 피해자 길정순씨가 청와대앞에서 40일 가까이 단식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KT대리점을 운영하면서 KT의 요구대로 순응하면서 23억5천만원의 피해를 입고 신용불량자가 되었고…말기암까지 겪었음에도 굴하지 않고 투쟁을 진행해왔습니다. KT가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당장 사죄하고 해결에 나서야 합니다!! 길정순을 살려내라!!
[르포] KT 본사 앞 16년의 외침 “노조 탄압”… 대법원 판단만 남아 유형길 기자 입력 2026.05.25 09:00 KT 노동인권센터 “2008년 MB정부 시절 의혹 아직 규명 안돼” 대법원 정보공개 소송 2년째 계류… KT “별도 입장 없다” 서울 광화문 KT 본사 동편에서 ‘민주노조 파괴공작 진상규명’ 그리고 ‘해고자 복직’ 등의 현수막을 걸어두고 16년째 시위를 이어오고 있는 조태욱 씨의 이야기를 […]
최근 KT가 발표한 ‘2026~2028년 중기 주주환원 정책’은 연간 최소배당금을 기존 1,960원에서 2,400원으로 22.4% 상향하고, 향후 3년간 조정 당기순이익의 50%를 배당하고 더불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여 2028년까지 1조원 매입·소각에 사용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주주가치 제고”를 내세우고 있지만, 그 실질을 들여다보면 이는 대한민국 기간통신기업의 공공성과 장기투자 역량을 약화시키고, 외국자본 중심의 국부유출 구조를 더욱 […]
KT노동인권센터는 2026년 5월 11일, 수원고등법원에 계류 중인 「대표이사 후보 압축·선정 관련 이사회 및 이사후보추천위원회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심 사건에서 신청취지 변경신청서를 정식 접수하였다. 이번 신청취지 변경은 단순한 절차적 확대가 아니다. 최근 KT 사업보고서 및 공시자료 등을 통해 드러난 사실에 따르면, 이번 사안은 단순한 “의결정족수” 문제가 아니라, 무자격 사외이사와 셀프연임 사외이사들이 상호 협력하여 자신들의 연임과 차기 […]
[단독] KT 지배구조 리스크 확산…사외이사 연임 절차도 법정행 < 전자·통신 < 산업 < 기사본문 – 1코노미뉴스 – https://www.1conom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