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자화상
작성자: kt가 늘 아쉬운 사람 | 조회: 32회 | 작성: 2026년 8월 28일 오전 10:36여기 게시판에 있는 이야기들은 광화문과 비광화문 입장에서 보면 숨겨진 진실이 드러난다. 비광화문 처지에서 공채/CS 구분이 무슨 소용이 있나?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을 떠올려 보면, 광화문은 돼지이고 나머지는 비광화문이다. 그리고 노조집행부는 호위무사 개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악순환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비광화문은 알을 낳는 암탉이며 그 환경은 난각번호가 예전에는 적어도 2번이었는데 현실은 4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