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가합의안 1 가합의안 9월 20일 1621회
어용노조란? 네이버 검색해보니 3 네이버 9월 20일 255회
KT들어와서 투표함만 보면 공황증세가 나타나서 정신과치료를 받고 있습니다.특별히 잘하는 것은 없어도 내 자신을 속이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7 투표함 9월 20일 281회
올해는 선거가 있으니 중대결단 다음에 쑈(지들끼리 모여서 철야농성 하루)하고 다음날 가합의안 서명 하겠네. 2 쑈 9월 19일 243회
실무소위->구체적제시안까지 잠정중단->중대결단->임단협설명회===>캬~악~퉷.우리 동기들 뜨거운 맛을 봐라!!!내년부터 자회사처럼 3년 재고용이 되질 않으면 정치권,신문,방송사에 폭탄제보할것이다. 15 재고용 9월 18일 494회
11월위원장 선거끝나고 명퇴 합시다 24 익명 9월 10일 1254회
kt 희망지음 이사장/이사장(최장복)이 있고,대표이사/사장이 있다.무언가 의심스럽다. 2 사리사욕 9월 9일 670회
조직개편 11 희망 9월 9일 802회
임단협 세부안도 공개하지 않고 임단협을 하는가? 다 좋다,정년연장->국회입법후 재논의라고 매번 똑같이 앵무새처럼 되풀이 한다면 동기모임에서 정치권,신문,방송사에 현 노조 행태 폭탄제보하기로 했다 2 폭탄제조 9월 8일 668회
kt자회사들 넷코어등등도 63세까지 재고용한다.본체가 자회사 보다도 못한것은 말이 안된다. 노조간부만 재취업하지말고 본체직원들도 내년부터 당장 재고용 3년시행하라! 그래야 노조간부가 정년후 전문위원으로 재취업,위원장이 임기종류후 자회사 이사장으로 재취업해도 욕을 먹지 않는다 7 재고용 9월 4일 745회
우리들의 자화상 5 kt가 늘 아쉬운 사람 8월 28일 698회
현대자동차 임단협을 보거라 10 인간이 8월 25일 45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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