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무자격 사외이사(조승아) 및 사외이사 전원 고소사건 어제(1/29) 고소인 진술 마쳐

KT에서 무려 1년9개월 동안 무자격 사외이사 이었음에도 정당한 사외이사로 행세한 조승아 그리고 공동정범과 방조범들에 대한 고소사건이 지난 12월23일 국가수사본부에 접수된 이후 서울경찰청을 경유하여 종로경찰서에 사건이 배당되었으며, 어제(1월29일) 오후 2시 고소인 진술을 진행하였다.

고소장에 적시한 범죄 혐의 4개(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업무방해, 사기, 업무상배임) 뿐 아니라 자본시장법 위반(허위공시) 범죄혐의를 추가하여 증거자료 제시와 함께 진술하였다.

신속한 강제수사를 통하여 범죄자들을 모두 소탕하도록 촉구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KT가 근본적인 쇄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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