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자본감시센터 안종범 최순실 허창수 기업대표 등 81명 고발장 및 성명서 [전문 첨부]

투기자본감시센터 보도자료

안종범 최순실 허창수 등
미르, 케이스포츠 재단 고발

일시: 2016. 9. 29. 오후 2시
장소: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건물 현관(앞에서 약식회견)
피고발인: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최순실 등 81인
고발인: 투기자본감시센터
죄명: 특정범죄가중처벌법(뇌물) 등

 

[시민단체 성명서]

당당한 나라! 당당한 기업! 당당한 국민!
지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갑시다. 그러나 희망의 싹은 전혀 뵈지 않고 암울하기만 합니다.
국민들의 요구로 우리단체가 고발한 김정주와 진경준의 넥슨 게이트 거대 부패가 드러났다. 그럼에도 자기 돈으로 주식 산 것이 뭐가 문제인가하며 우병우 민정수석이 나타나 검찰 수사를 방해하였다.
그러나 부패를 제거하고자 하는 언론의 열망으로, 넥슨 김정주가 우병우 가족의 역삼동 땅을 고가에 사준 뇌물임이 드러났고, 우병우 가족의 부패한 실상도 드러나, 우병우가 왜 진경준을 검사장으로 승진시켜줬는지의 의문도 자연 풀렸다.
그럼에도 우병우는 민정수석 그대로 있고, 오히려 대통령이 임명한 이석수감찰관이 고발당하기에 이르렀다.
국민은 도저히 이해 할 수 없었다.
그런데 미르와 케이 스포츠는 일해재단의 복사판으로 언론에 드러났다. 특히 원샷법 통과와 성과연봉제를 요구하며 대통령이 국회를 압박하던 시기에 안종범 최순실 등 대통령 측근들은 부패재벌로부터 미르와 케이 스포츠를 통해 800억원의 뇌물을 받고, 입법로비를 하고, 다음 대통령도 만들고 싶었던 것이다.
청와대가 뇌물을 받았으니, 뇌물을 받은 우병우나 진경준이 승진할 수 있었던 것이다.
진경준에서 시작된 수수께끼가 결국 미르에서 비로소 풀린 것이다.

그런데 입법 뇌물이 사실로 드러난 지금, 뇌물을 받은 자들이 반성하기는커녕 국민을 협박하고 있는 형국이다.
결코 용서될 수 없다.
우리단체는 전 국민과 힘을 합쳐 미르재단을 해체하고 뇌물죄로 처벌시킬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국민들이 자식을 공부시켜 진경준 우병우 김정주 이인원을 만들어 본들, 정권을 바꾸어 본들, 결국 자식을 죽음에 이르게 하거나 감옥에 가게 만드는 거대한 부패 소용돌이를 벗어나지 못한다.
이제 국민 스스로 발 벗고 나서서 대통령에게 부패 소용돌이를 완전히 제거하라고 강력히 명령하는 길 뿐이다.

우리는 오천만 국민과 함께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검찰은 미르와 케이스포츠 재단 자산을 몰수하라
2. 우병우 안종범 최순실을 즉각 체포하라
 3. 국회는 즉시 특검법을 상정하라

이제 5천만 국민이 직접 나설 것이다.

2016.  9.  29.
시민의 힘으로! 부패제거는 시작된다.

투기자본감시센터

 

 

첨부파일

1475100598-미르뇌물고발160929(공개).pdf

1475100598-미르 성명2016092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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