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주인인데 왜 계약직에게 순응하며 살까!

최소한의 양심을 가지고 임단협에 임하기를 바라지만 언제나 졸속으로 이뤄지는 작태를 보고 반대도 못하는 길들여진 양같은 우리들의 문제가 더 크다. 바라는 것이 있다면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과 자식들에게 떠떳한 가장이 됩시다. 우리가 공짜로 월급받는 것은 아니닌까요!
힘내세요. 같이 힘을 합쳐서 노동자와 사측 모두가 주인이 되는 멋진 kt를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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