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쓴 사람보니깐

우리 팀장은 이런사람입니다.
지점으로 전입오고 나서 직원  3명과 사적인 친목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사적 모임은 최근 5년 동안 주 1회~2회(월,목) 꾸준히 하였습니다.
사적인 친목모임을 상관하고 싶지는 않지만,

문제는?
사적모임의 일원들이 매년 꾸준히 고과,표장,진급,시니어2회등 독식하고 순번을 정해놓고 돌아가며 하고 있는데서 기인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은 해마다 본부장 표창을 탑니다. 고과는 물론이고 올 해에 진급 0순위라는 소문과 어떤 사람은 신의 선택인 시니어가 됐다고 마냥 소문이 돕니다.

어떻게 증명?
지난 5년 간 인사고과,표창,승진 등을 조회하면 쉽게 증명이 됩니다.

위에 글을 보고,   작년에 우리 지점 지사 생각이 나네요.   연초에 미리 지사장, 노조대가리, 부장 팀장등에게 아래 순위로  표창과 고과를 주라고 약속하고,  실적자료를 쌓으려고,  실적 몰아주고,  밀어주고,  정기적으로 밀어줄사람들하고 맨날 술마시고,  썩은 조직의 실상황입니다.  특히 현장 지사 SMB니, cm 이니 정말 역겨울 정도로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윤리실도  노조,하고  윗 임원들 눈치 본다고,  이런 사실을 수십번 제보 해도  안움직입니다.  아래는  밀어주는놈 순번입니다.

  1. 노조에 관게된 일을 하는 인간들
  2. 그중에서 승진 걸린 인간들
  3. 1, 2번 직원들은 팀장 부장이랑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고,  커뮤니케이션을 엄청 많이 합니다. 나머지 새로운사람이나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열심 히 해도,  절대 고과 잘 못받는다.

아무리 지사가  병든 조직이라고 해도,  캐이티   임원 가족 친척들을 막중한 자리인 영업 부장, 팀장에 꼿아 놓고,  업무로 모르는 이런 사람들은 회사를 병들게 하고,  자살자와,  위 1, 2 번의 인간들과 기생하며,  자리를 지킨다.  지속적으로.

윤리실도  노조와 임원들  밑에 있다.  특히 지사지점은  바닥 조직이라고  생각 하여.   이런 부패와  왜곡,  공정이 무러졌다.

아래 글을 쓴 분을 공감하고, 대부분  바닥에 근무 하는 사람들은 알고도,  웃을 일이다.    케이티를 떠나면서  후배들에게  몇자 적어본다.  그래도 케이티가  황당한 조직이지만,  철밥통이지 않냐.  그냥  어용노조도  불쌍한 인간들이고 1, 2번 에 속한 인간들의 양심에 맡겨라.

 

우리 팀장은 이런사람입니다.
지점으로 전입오고 나서 직원  3명과 사적인 친목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사적 모임은 최근 5년 동안 주 1회~2회(월,목) 꾸준히 하였습니다.
사적인 친목모임을 상관하고 싶지는 않지만,

문제는?
사적모임의 일원들이 매년 꾸준히 고과,표장,진급,시니어2회등 독식하고 순번을 정해놓고 돌아가며 하고 있는데서 기인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은 해마다 본부장 표창을 탑니다. 고과는 물론이고 올 해에 진급 0순위라는 소문과 어떤 사람은 신의 선택인 시니어가 됐다고 마냥 소문이 돕니다.

어떻게 증명?
지난 5년 간 인사고과,표창,승진 등을 조회하면 쉽게 증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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