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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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 늦은 후회 1 | 신행우 | 2008-11-30 | 956회 | |
| 마 고마해라 | 고마해 | 2008-11-30 | 809회 | |
| 53년생은 출마하면 안되나요? 4 | 영심이 | 2008-11-30 | 1260회 | |
| 용객와 성구 부장의 은밀한 동거 3 | 조합원 | 2008-11-30 | 1350회 | |
| 너무나 씨끄러운 서부위원장후보 1번문걍로와 2번 이양각은 그만싸워라 3 | 전국조합원 | 2008-11-30 | 1003회 | |
| 전남 3번 3 | 노동자 | 2008-11-30 | 1091회 | |
| 전남지방본부의 희망을 노래 합시다. 5 | 이남식선대본 | 2008-11-30 | 1000회 | |
| 부산 판세분석11월30일현재 3 | 조합원 | 2008-11-30 | 1212회 | |
| 서부 최종 여론조사 결과 6 | 서부 | 2008-11-30 | 1414회 | |
| 강남 최종분석 2 | 붉은장미 | 2008-11-30 | 1218회 | |
| 좇되브렀다 현광이 사퇴한다네 6 | 창환이 | 2008-11-30 | 1209회 | |
| 전남 조합원 동지 여러분! 2 | 이남식선대본 | 2008-11-30 | 993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