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호소) 정흥곤을 찍는 순간 미래는 없습니다 2 조합원 2008-12-02 799회
(기호 1) 김구현과 현직 지방본부위원장은 사퇴하라!!!!! 조합원 2008-12-02 784회
서부여 긴잠에서 깨어나라! 2 희망으로 2008-12-02 879회
조합원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수있는 후보 신행우 2008-12-02 796회
[마지막 호소] 인사담당 이강근과 운전직 출신 기호1번 김구현이가 여러분을 비참하게 만들지 모릅니다. 이번만은 절대로 사측의 개인 김구현을 찍지 맙시다!!! 1 kt직원 2008-12-02 845회
IT분사의 조건과 문제점. 1번 김구현을 찍지말아야하는 이유. 1 IT분사 2008-12-02 1575회
토끼마을의 비밀 2 늑대소굴 2008-12-02 1092회
한번 꼭 읽어주신다면 1 충청도에서 2008-12-02 969회
열쇠의 비밀 세번째열쇠 2008-12-01 962회
정흥곤후보에서 띄운 홍보가 없어졌어요 2 민동회원 2008-12-01 938회
서부 최종 여론조사(전화응답 90%) 리서치 2008-12-01 1093회
못살것다 바꿔보자 4 부산 2008-12-01 96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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