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후 자회가 이사장자리를 기대하는 노조위원장한테 무엇을 기대하겠는가? 이런 추잡한 관행을 뿌리뽑아야 한다 모두 폭로합시다.
작성자: 폭로 | 조회: 68회 | 작성: 2026년 8월 8일 오후 1:16한노총은 02-6277-0000로 전화해서 내선11번이나 12번을 누르면 됩니다.
국회환노위(민주당,진보당)국회의원,한노총,민노총,전화번호및메일주소입니다.모두 폭로합시다.
동참해 주세요..(그래야 끝냅니다)
대통령실,국민사서함,인권위,고용부,국회의원사무실에 고발해 주세요.
(각신문사,방송사,시민사회단체 포함)
민주동지회,새노조 동참요청및 현 노조에 환멸을 가지고 계신분들 동참 바랍니다.
1.위원장은 퇴임후 자회사(kt 희망지음) 이사장으로 재취업
(현재 전 위원장 kt 희망지움 이사장으로 재직중),(전 위원장들 하나같이 퇴임후 똑같은
자회사 이사장역임,노조 간부를 조합원의 이익이 아닌 개인들 사리사욕에 이용)
김구현 위원장(kt 수련관을 관리하는 주(코웰스 회장)->김해관위원장 kt 희망지음 이사장역임->후임 최장복 전위원장 재직중
2.노조간부는 정년퇴직후 전문위원으로 재취업
( 노조 복지국장 정년퇴직후 정책실 전문위원으로 재직중)
(대부분의 직원들은 정년퇴직,일부직원만 총보수 3700만으로
시니어컨설턴트 근무,경쟁율 상당히 높음)
3.전자투표 만든 회사가 손투표 고집(현재 다수 회사가 kt가 만든 전자투표 시행중이나
정작 kt노조는 손투표 고집)
4.도저히 이해불가인 한 건물에 잘게 쪼개진 투,개표소
5.노조간부 셀프 진급
6.구조조정 압박으로 직원들이 여러명 자살했는데도 노조는 전직원 알수 있도록
노조 게시판을 이용한다든가 해서 책임을 통감한다든가 재발 방지를 위해서 할수 있는
모든 조치를 한다든가 하는 어떠한 말도 없이 침묵으로 일관
(구조조정으로 돌아가신 분들애 대한 최소한의 추모도 없고 침묵으로 일관)
7.형식적인 임단협( 임단협시 중대결단 운운후 바로 합의하는 비정상적인 패턴)
8.조합원 총회를 통한 동의절차를 거치지 않고 구조조정 합의등 고발합니다.
(노조가 있어서 오히려 조합원에게 민폐만 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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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환노위(민주당,진보당)국회의원,한노총,민노총,전화번호및메일주소입니다.
내용 카피하고 네이버메일에서 국회의원메일 주소카피해서 한꺼번에 보내면 됩니다.
5분도 걸리지 않습니다.현노조를 끝낼려면 이 방법밖에 없습니다.
한노총은 02-6277-0000로 전화해서 내선11번이나 12번을 누르면 됩니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02-784-2747 mainsail440@daum.net
김주영 02-784-5260 gimpolovekjy@gmail.com
김태선 02-784-2135 kts230410@gmail.com
박정 02-784-3781 pjkorea21c@naver.com
박해철 02-784-8901 new_ansan@naver.com
안호영 02-784-0937 ahnho065@gmail.com
이용우 02-784-8101 lywchosim@naver.com
이학영 02-784-8051 youngcamp1@gmail.com
진보당
정혜경 02-784-8940 jhkjinbo@gmail.com
한국노총 02-6277-0000 pr@inochong.org
민주노총 02-2670-9100 kctu@kctu.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