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미한 하루하루~~~
작성자: 희망 | 조회: 85회 | 작성: 2026년 1월 29일 오전 8:37요즘 하루하루가 참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조직개편을 앞두고 모두가 조용히 눈치만 보는 분위기 속에서, 영업활동 역시 방향성을 잃은 채 형식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개편 이후의 구조와 역할이 불확실하다 보니 적극적으로 움직이기보다는 실적을 ‘토탈’에만 쌓아두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고, 그 과정에서 많은 인건비를 들여 인력을 사실상 대기 상태로 두고 있는 것은 아닌지 씁쓸함마저 듭니다.
이러한 정체와 혼란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조직의 활력은 점점 희미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부디 빠르고 명확한 조직개편을 통해 구성원 각자가 자신의 역할과 목표를 분명히 인식하고, 의미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랍니다. 단순히 버티는 직장이 아니라, 스스로 성장하고 싶어지는 직장, 함께 일하고 싶어지는 희망찬 조직문화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