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풀등재

회사에서 민주동지회원에게 공격이 시작되었다.
2011년 업무 시작과 동시에 인력풀에 등재된 면면을보면 민주동지 및 현지부장과의 노선이 틀린 만주성향직원들만
인력풀에 등재 하였다.
하여 팀장에게 어떤기준인가 물어도 대답이없다.
금년은 위원장 및 각급 조직 대표자를 선출하는 해 이며 복수노조가 시행되는해이다.
시작부터 본사에서부터 각단에서까지 민주성향의 동지들을 비연고지로 발령을 내고자 시도를 하고있다.
민주동지회에서는 이런 사태를 빨리 파악하여 조직적으로 대처를 요한다.
아니면 금년 복수노조건 민주노조 재건이건 모두 물건너간다.
시간이 없다. 내일중으로 사태를 파악해서 조치를 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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