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당선에 한국전력 활짝 …통신주는 여전히 ‘흐림’ [문재인 정부 출범]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 20%로…통신비 인하 정책 추진 머니투데이 김주현 기자 |입력 : 2017.05.10 15:16 문재인 대통령 취임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관련주 수혜가 예상된다. 전기요금 인상 기대감에 한국전력 밸류에이션도 재평가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문 대통령은 신재생에너지 산업 확대와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내세웠다. 공약집에는 임기 내 미세먼지 배출량 […]
“혹시 또 회장 교체?”… 불안한 포스코-KT 김성규기자 , 김도형기자 입력 2017-05-11 03:00수정 2017-05-11 03:38 민영화 됐다지만 정부 입김에 영향… 정권 바뀔때마다 회장들 수난 겪어 포스코와 KT는 3월 나란히 수장들이 연임에 성공했다. 두 회사는 그러나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000년대 초반 민영화된 뒤에도 정권이 바뀔 때마다 회장이 중도 퇴진하는 ‘회장 잔혹사’를 반복해서 겪어왔기 때문이다. 다만 직전 […]
[2017 시민의 선택]대선후보 5인, 187개 주요 현안 입장 비교 입력 : 2017.05.04 00:17:00 수정 : 2017.05.04 00:19:20 ㆍ경향신문·경실련 공동기획 ⓒ 경향신문 & 경향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5040017005&code=910110#csidx82256331a295638a085c169ae27a243
황창규 KT 회장, ‘국정농단 부역’ 공식사과 등록 :2017-04-28 08:44수정 :2017-04-28 21:54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공식적 사과는 이번이 처음 “교훈 삼아 외풍에 흔들리지 않고…” 투명한 경영 약속 황창규 케이티(KT) 회장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부역한 것과 관련해 28일 투자자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황 회장이 미르·케이스포츠재단에 총 18억원의 회삿돈을 대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요구를 받아 최순실 측근을 광고담당 고위임원으로 영입하고 […]
잇달은 KT 사내 성추행 논란에 황창규 회장 ‘전전긍긍’ 피해 여직원 A씨 고용부 등에 탄원서…해당 간부 경찰 맞고소 이석 기자 ㅣ ls@sisajournal.com | 승인 2017.04.27(목) 16:30:00 KT에서 또 다시 사내 성추행 논란이 발생해 주목되고 있다. KT의 한 간부가 다른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여직원을 성추행한 것도 모자라 “이거 성추행이야, 성추행”이라며 대놓고 조롱했다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피해를 당한 여직원은 […]
[단독]KT관리직 직원, 부하 여직원 성추행 논란…“뒤에 와 비비대” KT성희롱고충처리위원회, 가해자 증언 토대 “성희롱 성립 불가”판결 해당 여직원 녹취파일에는 관리직 직원 “성추행 관련해…대단히 죄송하다” 잘못 인정 김민규 기자 | kmg@seoulmedia.co.kr 2017년 04월 24일 (월) 16:50:17 ▲ KT의 한 관리직 직원이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다른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성추행한 것도 모자라 “이거 성추행이야, 성추행”이라며 대놓고 […]
박근혜, 뇌물 590억, 혐의 18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수사 마무리…朴 구속 기소 및 우병우 불구속 기소 박세열 기자 2017.04.17 16:42:08 박근혜, 뇌물 590억, 혐의 18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 외에도 롯데, SK 등 대기업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가 드러났다. 기존의 430억 원대 뇌물 혐의가 590억 원대로 늘어났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는 17일 오후 박 전 대통령을 구속 […]
한국통신 민영화 15년 통신비는 오르고 노동자는 잘리고 KT노동인권센터, 백서 발간 기념 국회토론회 개최 … “외국인 지분 정부가 매입해 재공공화” 제안 윤자은 | bory@labortoday.co.kr 승인 2017.04.12 ▲ 윤자은 기자 2002년 한국통신이 민영화된 뒤 15년 동안 국민은 높은 통신요금을 부담하고, 노동자는 상시퇴출에 시달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렇게 노동자와 소비자 희생으로 얻은 이윤은 주주들에게 돌아갔다. KT를 공공기관으로 되돌려야 한다는 요구도 나왔다. […]
[단독] 법원 “‘개인정보 침해 우려’ 회사 앱 설치 거부한 노동자 징계는 부당” 등록 :2017-04-09 17:54수정 :2017-04-09 23:18 KT, 노동자 개인 스마트폰에 개인정보 수집가능한 앱 설치 지시 노동자 거부하자 징계·전보 처분 법원 “앱, 개인정보침해 우려 충분 회사에 정보인권 존중 요구 가능” 개인정보가 침해될 우려가 있다며 자신의 스마트폰에 회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앱) 깔기를 거부한 노동자에게 회사가 징계를 한 […]
[단독]朴, KT 인사에도 관여 “황창규, 착한 회장 증후군” 메모 등록 : 2017.04.06 04:40 수정 : 2017.04.06 05:20 2014년 10월 2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IT쇼를 참관하며 황창규 KT회장과 박수를 치고 있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안종범(58ㆍ구속기소)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의 업무수첩 39권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황창규 KT회장을 ‘(착한 회장 증후군)’이라고 표현한 메모가 있어 […]
[창조경제 명암<674>]-KT스카이라이프·케이티스 황창규 KT 계열사, 해괴한 ‘책상빼기 처벌’ 공방 통신 대기업 치졸한 괘씸죄 복수 분분…위장도급·불법파견 논란 속 법정행 유은주기자(dwdwdw0720@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4-05 00:23:01 ▲ KT의 계열사 KT스카이라이프와 KTIS(케이티스)가 계약직 직원에게 취한 조치에 대해 잡음이 일고 있다. 이들 직원은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두 회사의 대표를 상대로 고소까지 제기한 상황이다. ⓒ스카이데일리 지난해 명예퇴직을 거부한 직원에 면벽근무를 시키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