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저는 노사팀와서 젊음을 조졌습니다. 6 후회자 2009-12-17 1325회
불확실성과 불안심리 그리고 명퇴의 기준 4 유명인 2009-12-17 1398회
잘 먹고 갑니다. 식객 2009-12-17 774회
여기에 노사팀이 있다면 한번쯤 검토해봄직한아이디어.. 3 마음 2009-12-17 1148회
이렇게 해 보심 어떨런지 영원하라 2009-12-17 794회
참으로 한심한 놈들 3 한숨밖에 2009-12-17 1003회
더러운 글들 4 한심하다 2009-12-17 751회
치사한 넘덜 3 빙신 2009-12-17 757회
선택을 축하합니다 3 현명 2009-12-17 788회
KT명퇴자 대환영 -LG데이콤,LG파워콤,SKBB 대환영 2009-12-17 846회
노쇄팀 연봉 7천받고 하는일 2 마단지부장 2009-12-17 804회
지역 노쇄팀 명퇴 회유 협박글 올린횟수 통계 내역 7 서유방 2009-12-17 106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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