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김구현이 운전직, 김해관이 수위직 출신 11 정자동 2008-11-04 6011회
동료의식을 발휘합시다. 동료사랑 2008-11-04 4042회
08년 조속한 임금협상을 기대하며 조합원 2008-11-04 3824회
임당협 타결에 희망을 가져 봅니다. 희망 2008-11-04 4041회
차라리 이곳에 오질 말아야지…. 포기 2008-11-04 3796회
진정 중요한것은! 아침이슬 2008-11-04 3332회
위기를 극복하자 김삿갓 2008-11-04 3606회
KT노동조합이 어찌다 이리됐노 1 부산맨 2008-11-04 3880회
어용 본사위원장 김꾸연이라? 정자동 2008-11-04 3683회
통신비5000원 올려 놓고 자랑하는 노조===> 한마디 부탁한다!! 2 KT&F사장 2008-11-04 3772회
집전화 통신비 지원 …… 하하하하하… 조합원 2008-11-04 4638회
지금이 결의문 채택할때인가? 정신 빠진 놈들…. 3 한심한 2008-11-04 38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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