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정흥곤후보에서 띄운 홍보가 없어졌어요 2 민동회원 2008-12-01 936회
서부 최종 여론조사(전화응답 90%) 리서치 2008-12-01 1091회
못살것다 바꿔보자 4 부산 2008-12-01 966회
익산에서…. 2 지부장 2008-12-01 955회
김구현 후보 찌라시… 1 조합원 2008-12-01 1065회
긴급정보입수 2 조합원 2008-12-01 1219회
개안정보유출????? 조합간부 2008-12-01 926회
조합원이 바라는 상품강매 20년미만 명퇴제도 .구조조정 지연….을 풀수있는 용기있는후보에게…. NSC 2008-12-01 878회
민주노조 기호 2번이 대세다!!! 1 천기누설 2008-12-01 771회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이강근과 김구현이가 여러분을 비참하게 만들지 모릅니다 kt직원 2008-12-01 820회
당신이 될수도 있습니다!!! 용기있는 한표로 it본부, 플라자 직원보다 더 피눈물을 흘리며 퇴직하지 않길 바랍니다. 조합원 2008-12-01 1224회
전남 4번 당선가능최고 3 갈매기 2008-12-01 85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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