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조태욱 후보는 당선을 도둑 맞았다 4 조합원 2008-12-11 1364회
구로지사 용감한 공고출신 팀장들아 5 기획맨 2008-12-11 1737회
노동조합의 새로운 기풍을 세우기 위하여 8 조태욱 2008-12-11 1077회
KT 사장 ‘낙하산 인사’ 초등학교 반장 선거도 이렇게는 하지 않는다 한겨레사설 2008-12-11 1175회
추호(秋毫) 보다도 더 기벼운 것 조차 무서워 벌벌 떠는 KT 평직원들 1 피의자 2008-12-11 1279회
왜? 안보이죠! 인드라 2008-12-11 752회
당선자의 구라가 벌써 시작되였다. 1 서구라 2008-12-11 1343회
네가 너를…, 2 시라소니 2008-12-10 1271회
훌라훌라벗어 2 연산동훌라당 2008-12-10 1395회
이제는 털없는원숭이 2008-12-10 750회
누가 KT의 소름끼치는 실험을 멈출까? 마이웨이 2008-12-10 1256회
kt의 위대한조직 통큰단결을 보여준 전남망건설국 4 건설국 2008-12-10 18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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