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케이티서비스 노동조합 부위원장 최낙규입니다 KTS 2018-11-06 590회
고과연봉제 유지는 임금노예제가 점점 심화됨을 의미한다 1 조합원 2018-11-06 544회
[성명서] KT상용직 노동조합의 파업투쟁을 지지합니다. 그룹사 2018-11-05 350회
케이티서비스 새로운 노동조합 등장 KTS 2018-11-03 488회
황창규의 불법적인 주총방해 손해배상 판결!! 1 KT주주 2018-11-03 240회
KTS노동자들에게도 관심을 3 그룹사 2018-11-01 391회
조합원들의 눈물은 누가 닦아 주나요? 4 조합원 2018-10-30 420회
KT사건. 노동조합 사건 판결문 및 진행내용 그루 2018-10-30 292회
민동회는 투쟁의 컨텐츠를 바꿔라! 3 조합원 2018-10-30 549회
4.8밀실합의에 대한 2차 집단손배청구 판결 결과… 1 조합원 2018-10-26 424회
[성명서] 회사와 노조에 경고한다 !! 1 KTS현장 2018-10-25 525회
고전적인 파시즘처럼 신민족주의는 근본적으로 친자본 정책이다 박노자 2018-10-17 180회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