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민주노조 탈퇴와 민똥… 그리고 민주노조 1 강민주 2009-07-15 924회
KT노조의 결론과 내년의 전망 전망이 2009-07-15 769회
대기업 KT의 간부로 남 부러울 것 없는 생활을 하던 여상근 씨는 지난해 6월 2 조폭경영 2009-07-15 1116회
街談巷說 (2007.12.12) 2 장독대 2009-07-15 844회
노조때문에 KT사원들은 계속 개고생이다. 평생 개고생이다. 2 사람 2009-07-15 806회
눈 물 한방울로 사랑은 시작되고 —그래도 지금 믿은 놈은 실장밖에 없으니 — 미네르바 2009-07-15 1390회
차라리 삼성처럼 KT도 노조를 없애라 1 심판 2009-07-15 825회
나 이제 갈래 소신 2009-07-15 842회
KT노동조합의 민주노총 탈퇴선언을 지지하며… 4 정흥곤 2009-07-15 839회
이제 올 것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1 방통인 2009-07-15 755회
민노총 탈퇴와 후폭풍 5 예언자 2009-07-15 824회
검찰 ‘성폭행’ 민노총 前간부 징역 5년 구형 2 검철 2009-07-15 10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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