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올 상반기에 특별명퇴 애기가 솔솔~~ 궁금이 2011-01-25 3320회
웃음 짓는 중앙본부 가슴 치는 조합원! 1 나그네 2011-01-24 3163회
백노의 위원장과 까마귀의 조합원 2 포은 정몽주 2011-01-24 7589회
멍청한 위원장에 간신가튼 수석때문에 6 지부장 2011-01-24 7213회
50대가 되면 7 붉은장미 2011-01-23 4869회
썩어가는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을 구원투수는 …정녕 없나요 ? 4 조합원 2011-01-23 3296회
적어도 그때는 그랬습니다 그시절 2011-01-23 2816회
이조직에 답은 없읍니다 있다면 네가지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 무명인 2011-01-23 13061회
집나간 노동조합 1 복덕방 2011-01-22 3135회
노동조합 간판 사실상 내려지다 1 서부못난이 2011-01-22 4120회
KT 스마트폰 혁명 주역 입증…올핸 CS 혁신으로 우뚝 2 퇴직사우 2011-01-21 2790회
윤리경영실 5 윤리경영실 2011-01-21 58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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