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지금 흐르는 것이 분명 빗물만은 아닐 것입니다 14 보슬비 2011-04-29 2341회
임단협 요구사항의 아쉬움 21 평등맨 2011-04-29 3566회
미쳐라 스스로 미쳐라, ♬ 즐겁게 미쳐라 ♬ 미치지 않으면 단 하루도 살수 없을지니 12 선택&집중 2011-04-29 2846회
위원장을 회사 마음대로 만든다고….그러다 정권이 바뀌면? 나두야 2011-04-29 2451회
분당 kt직원들은 과연 누굴 찍었을까? 조하원 2011-04-29 2300회
직원들이 폭력배들에게 고개를 숙인다고 비리를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10 나팔꽃 2011-04-28 1956회
이대로가다간 정권 바뀐다.~국회의원선거를 보고 순수조합원 2011-04-28 2284회
반기룡 퇴직 사우님 42 박은하 2011-04-26 3500회
대나무에 마디가 있어야.. 9 대나무 2011-04-26 2369회
케이티는 하루 몇시간 근무인가요 ? 15 조합원 2011-04-26 4337회
한심한 KT, 그리고 윤리경영실..(2) 18 평직원 2011-04-26 3380회
서로 다투지 말아요….마음의 상처만 남을 뿐 상처 2011-04-26 217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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