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이야기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내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힘드시겠어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
난 여친이랑 김밥천국가서 당당하게

유두초밥달라고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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