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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회는 투쟁의 컨텐츠를 바꿔라! 3 조합원 2018-10-30 505회
4.8밀실합의에 대한 2차 집단손배청구 판결 결과… 1 조합원 2018-10-26 382회
[성명서] 회사와 노조에 경고한다 !! 1 KTS현장 2018-10-25 491회
고전적인 파시즘처럼 신민족주의는 근본적으로 친자본 정책이다 박노자 2018-10-17 129회
“삼성에서 배웠습니까?” 김종훈 국회의원이 KT 황창규회장에게 물었습니다. 2018-10-12 470회
황창규 김기춘 양승태의 사법거래 규명하고 처벌하라!!! 노동자 2018-10-08 162회
KT 황창규, K뱅크 대주주 꿈 ‘물거품’으로 종막? 되는게없네 2018-10-03 386회
황창규로 인한 경영참사 현상 1 kt주주 2018-09-28 635회
kt어용노조 집행부의 교활함 조합원 2018-09-27 643회
[의장 메시지] 조합원을 졸로 보는 정윤모 면책안에 반대투표합시다! 최종관리자 2018-09-19 379회
김해관위원장이 무리수를 두며 정윤모를 비호하는 이유 민동회의장 2018-09-18 638회
KT노사에 우려의 마음으로 경고합니다.  3 박철우 2018-09-18 60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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