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억울한 KT직원 사례 4 동기직원 2020-02-21 836회
에스케이텔레콤의 한 임원은 “요즘 케이티는 사업 방향을 잃은 것 같다”고 잘라 말했다. 1 헛짓거리kt영업 2020-02-18 468회
KTservice북부 안양지사장(유영구) 자살사건 왜 숨기나요 2 진상규명 2020-02-17 886회
이건 아니지요.. 6 영업 적폐 청산 2020-02-15 556회
노동자의 기본권을 보장해야 할 고용노동부장관이 노조파괴공작으로 구속됐다 말이되나 2020-02-08 226회
피카소가 프랑코를 이겼듯이 촛불이 적폐세력을 이길 수 있을까 촛불혁명 2020-02-08 86회
대법원 차은택 강요죄 사건 파기환송의 정확한 의미…박근혜와 황창규를 뇌물죄와 업무상배임죄로 처벌해야 똑바로알자 2020-02-07 331회
국정원 노조파괴공작 재판 방청기 조태욱 2020-02-04 480회
박정호 에스케이텔레콤 사장은 2017년 취임 뒤 사석에서 “우리의 주 경쟁자는 케이티가 아니라 엘지유플러스”라고 말하기도 했다. 3류회사학정 2020-02-04 254회
2020년도 정기 지부대회 지침 조합원 2020-02-03 435회
CM1팀,CM2팀 업무R&R 재조정 시급하다 CM2팀 조합원 2020-02-02 561회
거품속에서… 마음의준비 2020-01-30 35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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