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믿을 것인가?

MB의 임기가 일년이상 남았는데..벌써 레임덕 현상이 여기저기 발생하고 있다.
우리 조합의 위치를 한번 뒤돌아 보자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조합도 이미 레임덕 현상이 오고있다.
누가 이 집행부를 믿어줄 것인가? 대안과 대책이 없는 무능한 집행부
그들이 과연 직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정말 임금인상을 8% 할 수 있을까?
현 집행부는 도저히 믿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민ㅇㅇ를 ...
2009년 까지는 그래도 신뢰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추진했던 일들을 보면서
현장에서 정말 비애감이 많이 듭니다. 정액제,SBS방송 등 ..
정말 정액제 일처리하면서 고객민원을 받으면서.. 찢어 죽이고 싶었습니다.
더이상은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얌전이들 계세요 그러면 중이라도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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