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합병 이후, 우리KT는 통신시장에 융합 바람을 일으켰으며

2010년, 컨버전스&스마트 전략으로 매출 20조원의 종합 ICT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 선배들이 피땀흘려 이루어 놓은 결실을 남아 있는 우리들이 꽃 피울때가 왔습니다.

따뜻한 애정으로 보살펴주고 안아주셨던, 선배들의 사랑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최고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최고실적으로 최고가 되었을때,

선배들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KT주가 역시, 최고가를 경신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