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결산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주말에도 출근을 하고 있고

또 개인사정으로 출근은 하지 않았더라하더라도 다들 실적을 위한

압박과 스트레스가 상당할 것 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 입니다.

저도 한 명의 KT가족으로써 현재의 상황을 결코 그럭저럭 할 만하다고

말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까지 매번 높게만 보였던 산을 잘 넘어왔고

특히나 올해는 조직개편, 합병, 연봉제 도입 등 많은 것을 이루었습니다.

하루하루 갈수록 더 해만가는 실적에 대한 압박과 또 그에 반하는

윤리경영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다 미래의 우리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시다.

과거에 우리가 잘못해왔었기에 현재 당장의 눈 앞의 실적과 윤리경영으로 인해

힘들어진 것이라 생각하고, 비록 오늘은 힘은 조금 들지만 이로 인해

조금 더 나아질 내일을 생각하며 조금만 더 노력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