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집행부가 회사 상대로 훌륭한 임금수준, 정년연장 등 많은 것을 얻어낼때 
마냥 좋아할 수 있을까? 참 쉽고 쉽고 쉬운 패턴이다.

근데 현 집행부의 진정한 협상대상은 회사가 아니다.
침체된 경제상황, 용빼고 땀빼고 뛰어도 매출 상승을 허락치 않는 통신시장
요것들이다.

몸에 좋은 것이 무엇인지..알수 있지 않을까?
또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인정하여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