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조합원인게 부끄럽다”
민주노총 핵심 간부의 ‘성폭력 파문’과 관련,
민주노총 자유게시판 등에 비난글이 빗발치는 가운데 ‘노동자’라는 ID의 네티즌이 민주노총 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민주노총은 조직에서 가장 중요시해야 할 도덕성을 상실했다.
 민노총 조합원인 것이, 민주노총 이름으로 거리를 누비며 투쟁한 것이 부끄럽다”라고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