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본부가 ktadata란 자회사로 8월 1일에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전 it본부 직원들은 아직도 원거리 발령으로 경제적, 가정적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만행의 뒤에는 전 it본부장인 서상원씨, 그와 친분관계가 있는 이강근이의 합작품입니다.
이강근과 똘마니 김용택은 반드시 심판대에 올라 kt서 떠나야 합니다.
인사담당의 역활이 자신이 말한 성과와 역량에 기반한 인사라고 하면서 보복인사를 자행하여 kt직원들을 안티 kt로 만든 장본인 입니다.
이런자는 kt에 필요없는 자입니다.
또한 서상원 전무도 ktdata에서 퇴출되야 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민주노조가 선출되어 kt 인간 말종 이강근, 서상원, 김용택을 반드시 퇴출시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