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회사가 대내외적으로 악재가 많다
그냥 푸념만 해서는 안되겠다
위기를 기회로 생각하고 극복할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할 시기다

할일을 미루지 말고 하나씩 정리해 나가야 겠다
올해 임금협상도 마찬가지다
자꾸 미루지 말고 노사 양측이 조금씩 양보하여
협상을 마무리 짓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