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이 이제 두달밖에 남지 않았다
그런데 임금협상에 대한 진행과정은
현장에서는 모른다

회사와 조합의 성실한 자세를 기대하고 있다
소모적인 협상보다는 합리적인 대안 제시로
조기에 타결이 되기를 바란다

내부적인 문제로 전력을 낭비 할 시기가 아니다
다같이 힘을 모아야 할 시기임을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