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씨도 “KT를 저의 전부라고 생각해 과도한 충성심 때문에 죄를 저질렀다”며 “4년간 수사기관 조사와 우울증으로 아무것도 못 하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며 선처를 구했다.

검찰, ‘쪼개기 후원’ KT 전직 임원에 실형 구형

 

https://news.v.daum.net/v/2022032315392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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