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민족의 존망의 위기다. 노조도, 자본도, 페미니스트도, 태극기부대도 정신 차려라

인구 감소는 폭망의 길이다.
어떤 주장도 이 앞에는 의미 없다.
개개인은 생존과 승리를 위해 극단의 몰입과 경쟁을 통해 위안을 갈구할 지 모르지만,
대한민국이란 유기체는 이미 자신은 더 이상 이 상태로는 지속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지속 가능한 재생산을 포기했다. 통계란 외피로 설명하고 있다.
단군 이래 한민족 최고의 호황은 이것으로 끝날 수 있다.
평균 출산율 2명을 만드는 것이 한민족 최고의 시급한 과제다.
남북의 대립, 노사의 대립, 남녀의 대립, 지역의 대립도
인구감소 폭망 앞에서는 부질없는 짓이다.
5년만 지나면 뼈져린 공포를 느낄 것이다.

식민지시대, 한국전쟁, 보릿고개, 새마을운동, 통일벼, 군부독재, 민주화, IMF 를 겪고도 지금을 살고 있는데,
지금부터, 기약없는 나락만을 예비한다면 너무 슬프지 않은가?
대한민국이란 유기체는 자살(스스로 마감)로 항로가 진행하는데,
https://news.v.daum.net/v/20200428212943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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